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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감종합사회복지관 ─ 로하, 홀몸 노인과 1인 가구의 고독사 방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2018. 07. 20.

지난 19일 IT 기업 ㈜로하(이하 ‘로하’)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 있는 당감종합사회복지관(이하 ‘당감복지관’)과 함께 “홀몸 노인과 1인 가구의 생활 편의와 고독사를 방지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로하는 점차 가속화되는 있는 고령 사회의 진행, 홀로 지내는 이른바 ‘홀몸 노인’의 증가 그리고 4년간 무연고 사망자 57% 증가 등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서 해결책이 시급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극복하기 위한 사업과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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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 고독사를 방지하는 소통박스로 복지재활 전시회 참가.

2018. 06. 29.

지난 6월 28일과 29일 로하는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2018 행복한 시민, 건강한 부산 대제전의 전시회 중 하나인 ‘제11회 국제 복지재활 시니어 전시회’에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였다. 로하는 작년 초 시니어를 위한 음성메신저 캣차(CATCHA)를 런칭한 이후, 작년 12월에는 부산 해운대구와 함께 소통박스(헬로톡) 사업을 개시한 바 있다. 소통박스는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홀몸 노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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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오월, 부산 당감복지관과 함께 떠난 청춘대학 봄나들이 풍경

2018. 05. 18.

연일 흐린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화창했던 지난 15일 블루실버진은 부산 당감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학나래 청춘대학 봄나들이’에 동행했다. 이 날 봄나들이는 전남 구례에 위치한 화엄사를 비롯, 화개장터와 최참판댁을 방문하여 청춘대학 학생들에게 또 하나의 추억을 남기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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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음성 메신저 소통박스로 고독사 예방

2018. 04. 15.

부산 해운대구는 고독사 예방사업으로 헬로-톡(Hello-Talk)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헬로-톡은 혼자 사는 노인이 소통박스에 음성을 남기면 상담 복지사가 듣고 답변을 남기는 음성 메신저다. 사회적기업(로하)이 작은 상자 크기로 만든 소통박스에는 온도·습도 센서와 행동 감지기가 내장돼 있어 노인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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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을 꿈꾸다" 부산 기술창업 기업 1편, 노인용 음성메신저 선구자 ㈜로하

2018. 03. 07.

부산을 대표하는 IT창업 아지트인 해운대구 센텀기술창업타운 '센탑(CENTAP)'에는 내로라하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혁신형 기술을 보유한 초기 창업기업)이 즐비하다. 이 가운데 선두주자를 꼽는다면 ㈜로하(대표 김경문)를 거론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AI게임으로 치매 치료… 100세 시대 준비하는 벤처

2018. 02. 12.

부산 해운대구는 지난해 12월 홀로 사는 노인 20명의 집에 ‘소통박스’를 보급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소통박스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로하가 내놓은 노인용 사물인터넷(IoT) 스피커다. 휴대폰 사용에 서툰 고령자들이 음성만으로 지인과 안부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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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스타트업 (주)로하, 홀몸노인을 위한 ‘소통 박스’ 뜨거운 반응

2017. 12. 14.

지난 12일 로하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2동 주민센터와 일삼경로당에서 홀몸 노인을 대상으로 ‘소통 박스’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로하는 실제 어르신들의 반응을 얻기 위해 샘플로 만든 ‘소통 박스’를 무료로 나누어 준 것이라 밝혔다. 최근 부산에서 홀몸노인의 고독사가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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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 부산 스타트업 <2> 로하

2017. 12. 12.

‘58년 개띠’는 단순히 나이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전후 격동의 현대사를 상징하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베이비부머(1954~1962년)의 핵심으로 고교 평준화 1세대이자 산업의 역군이었다. 유신정권의 몰락을 지켜봤고 제5공화국 탄생의 정치적 격변기를 경험했다. 6월 민주항쟁에 참여한 ‘민주 시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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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하, 시니어 기자단과 함께 통도사 문화답사를 떠나다

2017. 11. 23.

지난 16일 블루실버진은 ‘세우 문화 답사회’의 지난 좌천동 문화답사에 이어 이번 양산 통도사 답사에 동행했다. ‘숨겨진 보석, 통도사 도보여행’을 주제로 한 양산 통도사 답사는 박영구 강사를 비롯해 세우문화답사회, 부산IN신문이 운영하는 은빛통신 시니어 기자단까지 총 20여 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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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으로] 치매 막는 앱·로봇, 목소리 SNS … 청년 창업가들 실버에 꽂히다

2017. 11. 18.

부산에서 창업한 ‘로하’도 고령층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스마트폰 음성 플랫폼을 개발했다. 김경문(32) 로하 대표는 “어르신들도 스마트폰을 쓰긴 하지만 젊은 층처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하거나 문화 콘텐트를 즐기는 경우는 거의 없고, 글자 입력도 어려워한다는 것을 알고 음성 기반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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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 개띠’ 인생 이모작 SNS로 돕는다

2017. 09. 17.

부산의 한 스타트업이 내년 본격적인 은퇴를 맞이하는 ‘58년생 개띠’ 출생자를 ‘블루 실버’로 명명하고, 중년과 노인층 사이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도록 돕는 SNS 서비스 구축에 당찬 ‘도전장’을 던져 지역 IT 창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블루 실버’는 청바지를 입은 노인, 즉 ‘젊은 노인’이라는 의미를 내포한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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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메신저 캣차(catcha), 부산국제광고제 전시부스 운영

2017. 08. 24.

목소리 메신저 어플인 캣차는 24일 부산 벡스코 행사장에서 열린 ‘2017 부산국제광고제’에 참가해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캣차는 어플을 이용해 20초 안에 특정 문구 말하기와 같이 게임을 접목한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장을 방문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어플 사용법을 알려준 뒤, 게임을 통해 사용할 기회를 제공해 관람객들로부터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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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부산 대표 창업기업 50

2017. 06. 14.

부산을 이끌어 나갈 2017년도 부산대표 창업기업 50개사가 선정되었다.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13일 오후2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며 본격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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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트업 글로벌 로드쇼' 암스테르담서 성황리에 개막

2017. 05. 19.

문자가 아닌 음성으로 메시지를 주고받는 제품을 선보인 '캐차'의 데이브 우즈 최고혁신책임자(CIO)는 "우리 제품은 세계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메신저"라면서 "우리의 목적은 한국에서부터 시작해 세계로 팔리는 메신저를 개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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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창업 르네상스를 열자 <3> 액셀러레이터에 맡겨봐

2017. 08. 24.

대학교 창업동아리에서 생각했던 막연한 창업의 꿈이 미국 실리콘밸리 진출로 가시화하고 있다. 시력이 좋지않은 데다 스마트폰 메신저 조작마저 익숙치 않은 노인을 위한 음성 메신저를 개발한 스타트업 '로하(ROHA)'의 김경문(32) 대표 이야기다.

부산시 창업지원사업 효과 쏠쏠

2017. 01. 17.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부산창업지원사업을 통해 794개업체가 창업에 성공해 창업을 유지하고,1911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경제진흥원은 2010년 이후 매년 200개팀씩 모두 1392개팀을 선발해 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창업에 성공해 사업을 유지하고 있는 업체 수는 전체 57%인 794개라고 17일 발표했다.이들 업체의 누적매출액은 2075억원으로 업체당 평균 2억600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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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진 뉴스레터 인터뷰] <㈜로하> 김경문(4기) 대표

2016. 11. 28.

3년 전 김경문 대표는 디지털 유산 관리 서비스라는 개성 있는 아이템으로 <㈜로하>를 설립했다. 다른 꿈을 꾸던 그에게 창업은 자신의 길을 새롭게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매순간 몰려오는 스트레스를 넘어설 때 성취감과 만족을 느낀다는 그는 스타트업 DNA를 지닌 창업가이다.

'세계 시장 겨냥한 창업기업이 뜬다' 무스마 등 글로벌 시장 조준 3개 스타트업 주목

2016. 11. 24.

로하(대표 김경문)는 시니어 메신저 시장을 타깃으로 한 스마트폰 메시징 서비스 캣차(CATCHA)를 개발, 올해 안에 부산에서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 곧바로 미국과 중국 등 해외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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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창업 생태계의 거의 모든 것

2016. 11. 08.

“창업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기업가정신이다. 실패를 몰라야 되고, 의리가 있어야 되고, 고집이 있어야 하며, 함께하는 사람을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 부산은 그런 기업가정신이 충만한 창업자들의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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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AP, 창업의 날개를 달다

2016. 11. 06.

부산시는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를 위한 펀드투자 활성화를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투자사와 창업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수요자 중심의 현장시정을 위해 7일 오후 4시 40분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 1층에서 서병수 부산시장과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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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89] 김경문 로하 대표, “글로벌 시장 국민 메신저가 목표”

2016. 09. 19.

기술 스타트업이자 예비 사회적기업인 로하의 김경문 대표는 근래 만난 창업자 중 가장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었다.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데 거침이 없었다. 회사 동료에 따르면, ‘한 번 뭔가에 꽂히면 주변을 보지않고 달리는 성격’, ‘생각은 많이하지만 고민은 안 한하는 성격’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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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문제 우리끼리 풀어요’ 부산 소셜벤처 문제해결 데이

2017. 08. 26.

근래 부산 지역에서 스타트업, 소셜벤처, 투자기관 등이 모이는 교류행사가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8월 26일 부산 센텀기술창업타운(센탑, CENTAP ) 1층 창업카페에서 센탑 입주 스타트업과 지역 스타트업, VC, 외부 멘토가 함께 한 가운데 프리토크 형식의 소셜벤처 문제해결 데이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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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타이핑 NO, 음성 OK" 소셜벤처 '로하'

2016. 08. 22.

지난 9일, 부산 센텀기술창업타운 1층에서 로하(ROHA) 김경문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자신의 회사를 “세상에서 가장 쉽고 단순한 메신저를 만드는 회사”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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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창업의 길] “인생은 행복한 여행… 마지막 흔적을 기록한다”

2016. 06. 27.

(주)로하의 김경문 대표는 친구 따라 우연히 창업지원사업에 지원을 했고, 선정이 되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창업자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다.

부산중기청, 부산 지역 START-UP 액셀러레이팅으로 날개짓

2016. 06. 11.

부산중기청이 10일 부산지역 창업지원 서비스인 '엑셀러레이팅 기반 창업지원 사업'으로 많은 중소기업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고 알렸다. 실례로 (주)로하(김경문 대표)는 소리를 기반으로 한 SNS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기존의 시장에는 없던 획기적인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으나, 모바일 서비스의 특성상 제대로 된 수익모델이 없었고, 초기 개발자금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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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기청, 부산 스타트업에 날개 달아준다

2016. 06. 09.

성장 디딤돌이 필요한 부산의 스타트업에게 희소식이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진형)은 오는 10일 부산지역 8개 기관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2016년 액샐러레이팅 기반 창업지원 사업’을 최종 공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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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시티에 부산형 기술창업 거점 '센탑' 개소

2016. 04. 19.

부산시 22일 오후 2시 해운대 센텀시티에서 지역의 유망한 기술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부산형 팁스타운 '센탑'(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을 개소한다고 19일 밝혔다. 센탑은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민간 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로 운영된다.

오디션형 창업 지원 '센탑' '제2의 벤처 붐' 산실 될까

2016. 04. 18.

'창업국가' 이스라엘의 벤처 육성 모델을 벤치마킹한 '오디션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국내 지자체 단위로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본격 가동된다. 성공한 선배 벤처인들이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를 주도하고, 정부가 연구개발 자금 등을 전폭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예비 벤처사업가가 꿈꾸는 창업 프로그램의 최고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부산에 제2의 벤처 붐을 지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 모바일앱 개발사 4팀, 미국 스타트업 박람회 참가

2016. 03. 08.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 IT업체 4팀이 오는 11일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창조산업 페스티벌인 '2016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부산 성공창업 들여다보니...DNA에 혁신적 아이디어 숨어 있었다

2016. 01. 17.

첨단 스마트폰 기능에 음성 SNS, 법률 자문, 다이어트 등 생활 편의 서비스를 결합한 창업 아이템이 화제다. 기존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서비스에 혁신적 아이디어를 더해 모바일 틈새시장을 개척했다.

갈매기 사관학교, “부산 SW창업 루키 힘찬 날갯짓 시작”

2015. 12. 31.

부산지역의 SW(소프트웨어) 분야 예비 창업자들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갈매기 SW 창업사관학교'에서 청년 CEO들이 결실을 맺고 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2년 동안 갈매기 SW창업 사관학교를 거친 67명의 청년 CEO들이 각종 전국 창업대회에서 성과를 거둬 엔젤 투자자와 벤처캐피털(VC)로부터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부산, 글로벌 창업 생태계 조성 '시동'

2015. 12. 13.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부산형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타운 조성' '부산지역대학연합지주회사' 설립 등 부산시의 글로벌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내 스타트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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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무대로"…부산서 글로벌 스타트업 경진대회

2015. 12. 11.

부산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창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글로벌 스타트업 경진대회'가 14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스타트업 경진대회는 글로벌한 창업생태계를 조성해 국내 스타트업(창업초기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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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창업지원단, 청년창업한마당 개최

2015. 10. 30.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들이 성공 창업가들의 창업노하우를 공유하고, 창업컨설팅도 받을 수 있는 행사가 열렸다. 부경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권순목)은 지난 28일 오후 2시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청년창업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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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로 전하는 감성 SNS '세잇' 리뷰 이벤트 개최

2015. 12. 13.

감성 SNS '세잇(SayIt)'을 서비스하는 모바일 앱 개발사 로하(대표 김경문)가 리뷰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베타 서비스 중인 '세잇(SayIt)'에 보내준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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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중기청, 제18회 단디벤처포럼 개최

2015. 10. 29.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진형)은 10월28일 오후 2시부터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에 위치한 대학극장에서 '제18회 단디벤처포럼'을 개최했다. 중기청은 포럼을 통해 창업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IR)를 비롯해 성공CEO 특강 및 창업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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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앱] 영상보다 가볍고, 사진보다 따뜻하다. 진심이 들리는 SNS '세잇(Say it)'

2015. 10. 16.

신입사원 A씨는 서툰 업무처리로 아침부터 부장님께 크게 혼났다. A씨가 부장님께 혼나는 동안 도와주지 못했던 사수 B씨는 안타까운 마음에, SNS로 A씨에게 길고 따뜻한 위로의 글을 남겼다. 이에 A씨는 정말 괜찮다는 의미로 "괜찮습니다. 고맙습니다." 라고 짧게 답했다. 하지만 B씨는 A씨가 성의 없게 형식적인 짧은 답변만 했다 느꼈고, 자신을 무시한 거라 오해했다. 섭섭해진 B씨는 A씨를 차갑게 대하기 시작했고, 이유를 알리 없는 신입사원 A씨의 회사생활은 괴로워졌다.

부울중기청, 우수창업팀 30개 선정

2015. 08. 27.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들이 본격적인 창업과 사업화를 위해 벌인 창업경진대회 결과가 나왔다.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엑셀러레이팅 기반 '창업경진대회'를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동아대에서 개최해 대상 1명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등 5개의 수상자와 합격자 25명 등 모두 30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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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만드는 법을 가르치기 전에 바다를 동경하게 하라"

2015. 05. 27.

동아대는 최근 학교 선배인 박종환 대표가 만든 '김기사'가 다음카카오에 626억원에 인수합병(M&A)됐다는 소식에 한껏 고무됐다. '벤처 성공 신화'의 주인공이 같은 대학 선배라는 점은 예비창업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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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세상 바꾼다

2014. 11. 07.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꿔 나가는 청년들이 있다. 부산사회적기업가육성센터에서 청년 사회적기업가의 꿈을 키우는 이들이 바로 그들. 이곳은 최근 청년 사회적기업가 양성의 요람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곳에서 사회적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7개 팀이 지난달 1일 부산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데 이어 각종 경연대회에서 상을 휩쓸고 있어서다.

위안부 부산역사관 디지털화, 지역 벤처기업서 재능기부

2014. 04. 03.

부산지역 스타트업 기업들이 운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유일의 위안부 역사관을 돕기 위해 재능기부에 나서 화제다. 디자인 전문 업체인 'B.N.S.'와 디지털 유산 관리 업체인 '로하 커뮤니케이션'은 정신대문제대책부산협의회(정대협)와 양해각서(MOU)를 지난 2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로하 커뮤니케이션'은 정대협이 운영하고 있는 수영구 수영동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위한 민족과 여성 역사관'의 디지털화와 위안부 할머니에 대한 추모 웹페이지 제작, 이를 홍보하는 웹 마케팅 업무를 제공한다. B.N.S.는 이와 연계된 디자인과 연출 작업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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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로하', 대학생 창업 경진대회 '최우수'

2013. 12. 02.

동아대학교는 창업 동아리 '로하(路荷)'가 지난달 22일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린 ‘2013 전국 대학(원)생 ERICA 스타트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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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창업 아이디어 발표대회 열어

2013. 10. 12.

동아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전언찬)은 지난 8일 승학캠퍼스 청촌홀에서 ‘2013 동아대학교 창업 아이디어 발표대회 Paly&Talk’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서는 예비청년창업가 5명의 아이디어 발표와 멘토의 피드백, 청년 CEO 특강 등이 진행됐다.